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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9월 28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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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마산교구 ‘로뎀의 집’ 해운대 모래조각전 입상

  • 기사입력 : 2009-06-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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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뎀의 집 입상작 ‘소중한 물’.


    천주교 마산교구에서 운영하는 로뎀의 집에서 생활하는 소녀들이 해운대 모래조각전에 참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로뎀의 집 소녀 20명은 교보생명교육문화재단의 지원으로 지난달 31일 친환경체험축제인 해운대모래조각전에 5개 팀으로 나눠 참가해 청소년, 하늘, 물, 지구, 생명이라는 다섯 가지 테마로 모래조각을 만들었다.

    5개 팀 중 ‘소중한 물’을 조각한 웃음팀이 전국 75개 팀 중 장려상을 수상했다.

    수상작품인 ‘소중한 물’은 물속에서 태아가 자라고 있는 형상으로 심사위원들로부터 물이 우리 모두의 양수이자 생명의 근원임을 인식하게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로뎀의 집은 2003년 2월 12일부터 소외받은 10대 소녀들을 위한 청소년복지사업을 해오고 있는 가정공동체형 전문사회복지기관이다. 양영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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