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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07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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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화해·평화 100만인 서명운동

마산정토회, 오늘 창원 상남동서 발대식

  • 기사입력 : 2008-07-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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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산정토회는 18일 오후 8시부터 2시간 동안 창원시 상남동 분수공원 앞 광장에서 한반도 화해와 평화를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 발대식과 캠페인을 벌인다.

    이에 앞서 지난 8일 서울 서초구 정토회관에서 ‘당장 식량이 부족해 아사자가 발생하는 북한 주민을 살리기 위해 정부에 조건없는 긴급식량 20만t 지원을 촉구하고, 중장기적으로는 북한 식량난 등의 근본적인 해결 방안으로 정부 예산 1%를 북한 경제 개발에 쓰고 또 이를 위한 예산 1%의 북한개발기금 적립을 국민들에게 호소’하기 위한 전국 차원의 100만인 서명운동 발대식을 가졌다.

    정토회는 ‘맑은 마음, 좋은 벗, 깨끗한 땅’을 지향하는 불교 수행공동체로, 전국 10곳에 지역정토회를, 그리고 함양 등 4곳에 법회를 두고 있다. 서영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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