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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먹반먹] 고물가 시대 내 지갑을 지켜줄 혜자로운 밥집, 고향보리밥으로 가보자고!

  • 기사입력 :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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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는 점심 메뉴를 만 원 안쪽으로 결정하기 매우 힘들어진 고물가 시대. 하지만 난세에 영웅이 등장한다고 했던가? 이곳에 7,000원이면 봄 기운 가득 담은 신선한 나물들이 가득 담긴 보리밥. 한 입에 씹는 맛이 있는 꽃게가 수북한 된장찌개, 푹 익힌 고등어 조림과 무까지 먹을 수 있는 혜자로운 보리밥집이 있다. 직장인들의 구원자 <고향 보리밥>으로 가보자고. 이솔희 PD esorry@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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