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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카 동호회원 시속 252km 질주하다 충돌, 2명 사망

  • 기사입력 : 202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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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달 12일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위치한 국도서 한 차량이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뒤따라오던 차량이 잔해에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해 2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다른 운전자들은 같은 스포츠카 동호회원들로 제한속도 80km인 국도를 최고 252km 까지 밟아 초과속 운전, 주변 운전자들을 위협한 공동위험 행위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조사 중 개통한 지 얼마 안 된 교통량 적고 과속단속기가 없는 국도를 찾아 운전했다고 밝혔다. 경남경찰청은 도로교통법 위반에 엄정 대응하고 사고발생구간에 단속카메라 설치를 검토중이다. 이솔희 VJ. esorry@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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