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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주말 사흘간 5470명… 지난주 대비 증가

  • 기사입력 : 2022-11-07 08: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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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도는 지난 3일 0시부터 5일 0시까지 사흘간 도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470명이 발생했다고 6일 밝혔다.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1823명으로 지난주 같은 기간 발생한 확진자 수(1627명)보다 늘었다.

    해외입국 3명을 제외하고 모두 지역감염이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창원 1659명, 김해 975명, 양산 728명, 진주 656명, 거제 290명, 사천 237명, 밀양 150명, 통영 110명, 거창 139명, 남해 79명, 함안 78명, 창녕 76명, 고성 64명, 함양 60명, 합천 56명, 의령 46명, 산청 41명, 하동 26명이다.

    6일 0시 기준 도내 입원 환자는 52명(위중증 4명), 재택 치료자는 1만2604명,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54만7204명으로 집계됐다.

    사흘간 코로나19로 치료 중이던 환자 6명이 사망했다. 연령별로 60대 2명, 70대 1명, 80대 2명, 100대 1명이다. 총 누적 사망자 수가 1536명으로 늘었다.

    도내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률은 15.1%를 기록했다. 조고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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