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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08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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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세 그림, 하삼순 작가 개인전

  • 기사입력 : 2022-09-21 15:5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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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해운대 아틀리에 칙칙폭폭이 2022 중장년 기획전으로 ‘88세 그림, 하삼순 개인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88세 그림, 하삼순 작가 개인전./칙칙폭폭/
    88세 그림, 하삼순 작가 개인전./칙칙폭폭/

    하삼순 작가는 인생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는 데는 늦은 나이가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전시회로 85세에 몸이 좋지 않아 취미 삼아 시작한 그림이 코로나 극복하는 계기가 됐고 동시에 감탄을 자아낼 만큼 그 실력도 뛰어나 주목받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의 오랜 기억 속의 시골집, 여행의 추억, 일상 속의 정물과 풍경 등이 담긴 수채화들을 만날 수 있고 전시는 오는 27일부터 내달 2일까지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김한근 기자 khg@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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