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   유튜브  |   facebook  |   newsstand  |   지면보기   |  
2022년 12월 08일 (목)
전체메뉴

NC, 24일 잔여경기 돌입… 홈 8경기·원정 5경기

  • 기사입력 : 2022-09-15 08:04:35
  •   
  • 프로야구 잔여경기가 총 50경기로 확정된 가운데 NC다이노스는 이 중 13경기를 치른다.

    KBO는 2022 신한은행 SOL KBO 정규시즌 잔여경기 일정을 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잔여경기는 미편성, 우천 취소 등을 포함해 50경기로 오는 24일부터 내달 8일까지 치러진다.

    이로써 NC는 23일 KIA전을 끝으로 잔여경기 일정에 돌입한다. NC는 홈 8경기, 원정 5경기 총 13경기를 치러야 한다. NC는 24일 창원에서 KIA를 시작으로 KT, 키움, 삼성을 차례로 만난 뒤 대구로 떠난다. 이후 잠실에서 LG와 3연전, 수원에서 KT전을 끝으로 원정 일정을 마친다. 내달 5일 다시 창원으로 돌아오는 NC는 롯데, SSG, LG와 대결을 펼친 뒤 한화를 끝으로 잔여경기 일정을 마친다.

    한편 18일까지 우천 등으로 인해 경기가 취소되면 ‘예비일’에 편성된다. 해당 경기의 예비일이 없을 경우 24일 이후 동일 대진이 있는 경기는 동일 대진 두 번째 날 더블헤더를 편성하고 24일 이후 동일 대진이 없는 경우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20일 이후 취소된 경기는 우선적으로 발표된 일정의 예비일로 편성되고, 예비일이 없을 시에는 다음 날 대진에 따라 재편성 방식이 달라진다. 다음 날 경기가 동일 대진인 경우에는 더블헤더를 치른다. 다음 날 경기가 동일 대진이 아닐 경우에는 동일 대진 △두 번째 날 더블헤더로 진행 △추후 편성 순으로 재편성 된다.

    더블헤더 1차전의 개시 시간은 평일 오후 3시, 토·일요일 및 공휴일은 오후 2시에 시작된다. 2차전은 평일 오후 6시 30분, 주말과 공휴일은 오후 5시에 열린다. 1차전이 취소되거나 일찍 종료될 경우 2차전은 기존 경기 예정시간이 거행된다. 그러나 1차전이 평일 기준 오후 6시, 토·일요일 및 공휴일 기준 오후 4시 30분 이후에 종료될 경우, 종료 30분 후에 2차전이 열린다. 복수의 예비일이 편성되어 있는 경기가 취소될 경우, 취소된 경기일로부터 가장 가까운 예비일로부터 우선 편성되며, 예비일 및 더블헤더 편성 시 한 팀의 연전은 최대 9연전까지만 가능하다. 우천 등으로 연기되는 경기가 포스트시즌 각 시리즈와 관계없는 대진일 경우에는 포스트시즌 기간에도 경기를 진행한다.

    박준영 기자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크롤링·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박준영 기자의 다른기사 검색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