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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03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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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29일자 운세 (음력 7월 1일)

  • 기사입력 : 2022-07-29 08: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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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쥐띠
    36년생 욕심을 삼가면 임대나 매매가 성사된다. 48년생 꾸준히 노력하면 성공의 탑은 한층씩 올라간다. 60년생 고부간에 갈등도 나 하기 나름이라. 72년생 이성 간에 데이트로 시간 가는 줄 모른다. 84년생 묵은 과거에서 탈피하라. 96년생 나름대로 계획이 있어야 생활에 흔들림이 없다.


    소띠

    37년생 자식의 삶과 나의 삶은 별개의 것이라. 49년생 문서운이 없으니 다음으로 미루는 게 좋겠다. 61년생 미련 정도야 훌훌 털어버리고 새롭게 시작해라. 73년생 사랑과 돈 모두 취하고 싶은 심정이다. 85년생 거래가 성사되고 안되고는 겸손함에 달렸다. 97년생 포용력을 갖춰야 주위에 사람이 많이 따른다.



    범띠
    38년생 주위의 발전을 시기 질투하면 안 된다. 50년생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수양하면 운세의 흐름이 바뀐다. 62년생 매사를 내 잘못으로 돌리면 복 받는다. 74년생 친구라도 맹목적으로 믿으면 안 된다. 86년생 알뜰히 모아라. 당장은 힘들지만 노후가 행복하다. 98년생 자존심 때문에 도움을 거절하지 마라.


    토끼띠
    39년생 마음이 답답하나 겉으로라도 웃어라. 51년생 가족 간에도 지켜야 할 예절이 있음을 알아라. 63년생 여건이 안 맞아도 현실에 순응하는 자세가 필요. 75년생 내가 마음을 여니 찾는 친구가 많다. 87년생 남보다 앞서 부지런히 움직여야 얻는 게 있다. 99년생 변화를 원하는 충동이 일다.


    용띠
    40년생 아랫사람으로 인해 즐거운 일이 있다. 52년생 아무리 좋아 보여도 내 길이 아니면 가지 마라. 64년생 신혼처럼 살고자 한다면 애정 표현을 많이 해라. 76년생 시간이 흐를수록 기쁨이 배가 된다. 88년생 차분히 대처해야 하는 날이다. 2000년생 치한이 두려우니 밤 외출은 삼가라.


    뱀띠
    41년생 성장한 자녀도 내가 챙길 일이 있다. 53년생 현실을 직시한다면 마음의 갈등은 사라진다. 65년생 자칫 애정 표현을 소홀히 했다간 투정이 따른다. 77년생 기분 전환 겸 떠나는 여행도 좋겠다. 89년생 거듭 생각한 일이라면 새로운 일도 좋겠다. 2001년생 신중하게 생각한다면 한 발짝 물러서라.


    말띠

    42년생 명예와 재물도 좋으나 건강을 살펴라. 54년생 괜히 남에게 원망을 듣지 않도록 주의해라. 66년생 자칫 마음이 풀어져 나태해질까 염려된다. 78년생 뜻하지 않게 주위에서 용돈이 생긴다. 90년생 많이 움직여라. 구하고자 하는 만큼 얻는다. 2002년생 남의 비위를 맞추기보다 차라리 강직한 편이 낫다.



    양띠
    31년생 마음의 움직임을 잘 조절하면 좋다. 43년생 막혔던 금전운이 다소 풀리니 여유를 찾는다. 55년생 사소한 일로 동료애에 금 갈까 염려된다. 67년생 울적하면 만나는 것은 서로 마음이 통하기 때문. 79년생 노력만 겸비한다면 뜻한 바를 이루겠다. 91년생 잠시 일손을 놓고 안정을 취하라. 에너지 충전이 필요.

    원숭이띠

    32년생 계획에 없는 외출은 삼가는 게 좋다. 44년생 시일이 걸린다고 생각하고 조급함을 자제해라. 56년생 우선순위를 정해 단계적으로 풀어가라. 68년생 최선을 다했더니 윗사람의 칭찬이 따른다. 80년생 자그마한 일로 서운함이 있겠다. 92년생 온갖 정성과 정열을 다 바치면 안 되는 일 없다.


    닭띠

    33년생 베풀었던 정이 배로 돌아온다. 45년생 그동안 막혔던 운세가 풀리는 날이다. 57년생 부부간 금슬이 좋아 자식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된다. 69년생 새로운 구상으로 새 일을 시작해도 좋겠다. 81년생 들어오는 돈도 있고 나가는 돈도 있겠다. 93년생 고생도 모르면서 행복을 구하지 마라.



    개띠
    34년생 집안일로 신경 쓸 일이 있다. 46년생 아랫사람의 성격을 알고 다루면 한결 수월하다. 58년생 모든 일을 팔자소관이라며 체념하면 안 된다. 70년생 설치지 마라. 가만히 있으면 좋은 소식이 온다. 82년생 의사표현을 분명히 하라. 괜한 오해로 힘들어진다. 94년생 친구의 재롱에 하루의 피곤을 잊는다.


    돼지띠
    35년생 아랫사람을 사랑으로 감싸라. 47년생 상대에게 비아냥 거리듯 내뱉는 말투를 고쳐라. 59년생 상당한 진척을 보니 콧노래가 절로 나온다. 71년생 한 곳에 얽매이기보다 자유로움을 갈망한다. 83년생 규칙적인 생활이 필요하다. 많은 잠을 줄여라. 95년생 소득은 없고 지출이 더 많다.


    집필을 하는 동파 선생(본명 김태균)은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에서 동파철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파 선생은 전북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 동파철학관 제공( www.DP2929.com ) ☏ 055-266-2929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 62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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