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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2월 01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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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19일 3846명 추가…4차 접종 10% 넘어

입원환자 32명·재택치료자 1만7223명

  • 기사입력 : 2022-07-20 10:5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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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도는 19일 하루동안 도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864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 수가 113만4635명으로 늘었다고 20일 밝혔다.

    해외입국 22명을 제외하고 지역감염이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창원 1229명, 김해 627명, 진주 314명, 양산 670명, 거제 325명, 통영 162명, 사천 119명, 밀양 106명, 함안 49명, 남해 40명, 거창 37명, 고성 32명, 하동 30명, 창녕 27명, 함양 24명, 산청 20명, 합천 18명, 의령 17명이다.

    이날 60대 확진자 1명이 사망해 누적 사망자 수는 1252명으로 늘었다.

    20일 0시 기준 32명(위중증 5명)이 입원 치료 중이고, 1만7223명이 재택 치료 중이다.

    또 도내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률은 64.6%, 4차 접종률은 10.0%를 기록했다.

    창원한마음병원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경남신문 자료사진/
    창원한마음병원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경남신문 자료사진/

    조고운 기자 lucky@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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