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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2월 03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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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확진자 일주일 만에 1000명대

16일 하루동안 1164명 추가…재택치료 1만3674명

  • 기사입력 : 2022-07-18 10: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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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도는 17일 하루동안 도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164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 수가 112만6819명으로 늘었다고 18일 밝혔다.

    해외입국 26명을 제외하고 모두 지역감염이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창원 301명, 김해 213명, 거제 168명, 양산 161명, 진주 82명, 통영 79명, 사천 38명, 밀양 30명, 고성 22명, 함안 17명, 거창 15명, 남해 9명, 하동 6명, 산청 6명, 함양 6명, 창녕 5명, 의령 3명, 합천 3명이다.

    18일 0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30명이 입원 치료 중이고, 재택 치료자는 1만3674명이다.

    도내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률은 64.6%, 4차 접종률은 9.7%를 기록했다.

    창원한마음병원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 를 받고 있다./경남신문 자료사진/
    창원한마음병원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 를 받고 있다./경남신문 자료사진/

    조고운 기자 lucky@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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