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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9월 28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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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14일자 운세 (음력 6월 16일)

  • 기사입력 : 2022-07-14 08: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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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쥐띠
    36년생 금전적으로 좋은 날이다. 48년생 계획을 추진하는데 막힘이 없는 하루다. 60년생 부부를 중심으로 자녀도 건강하다. 72년생 진한 사랑으로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다. 84년생 반가운 소식을 듣겠다. 96년생 지난 일에 집착하면 건강에 해롭다.


    소띠

    37년생 내 생각대로 밀고 나가라. 49년생 무슨 일이든 마무리를 잘해야 할 때. 61년생 망상 속에 헤매지 말고 현실을 직시해라. 73년생 변동해 봤자 마찬가지이니 현상을 유지해라. 85년생 도랑 치고 가재 잡는 격. 일마다 이익이 따른다. 97년생 본인은 정작 하지도 못하면서 상대에게 주문만 많다.



    범띠
    38년생 웬만한 잘못은 그냥 넘겨라. 50년생 위기상황을 반전시키는 지혜로운 날이다. 62년생 더 이상 의존하겠다는 마음은 접어라. 74년생 미래는 나 스스로 설계해 나가야 할 때. 86년생 남들은 나보다 더 힘들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라. 98년생 해야 할 일은 많고 마음만 급하다.


    토끼띠
    39년생 독선적인 행동은 삼가라. 51년생 혼자 감당하려 말고 협조를 구해라. 63년생 대화로 풀어간다면 어떤 어려움도 없다. 75년생 사랑과 우정에 결속을 다지는 날이다. 87년생 이성간 적극적으로 공략하면 태도가 달라진다. 99년생 윗사람에게 사랑받는 방법은 충실이 길이라.


    용띠
    40년생 친지의 어려움도 챙겨보라. 52년생 쓸데없이 인사치레에 많은 돈을 낭비 마라. 64년생 일부분에만 집착 말고 주위도 둘러보라. 76년생 계획의 수정으로 짜증이 나는 하루다. 88년생 결단은 빠를수록 좋다. 시간을 끌지 마라. 2000년생 주위 사람들의 배려로 하는 일이 잘 풀린다.


    뱀띠
    41년생 마음 맞는 친구와 즐겁다. 53년생 새로운 감각에 큰 효과를 볼 기회를 포착한다. 65년생 옆사람과 손발이 맞아 진척이 빠르다. 77년생 돈에 부담이 따르니 아껴 써야 할 때. 89년생 몸과 마음이 통하는 자와 시간을 보낸다. 2001년생 대충 하는 식으로는 매사를 그르친다.


    말띠

    42년생 배우자와 나들이를 즐기는 날. 54년생 모임에 참석하면 과음과 과식을 삼가라. 66년생 정당한 일에 추진력을 발휘할 때이다. 78년생 독선 독주로는 손실을 볼 우려가 있다. 90년생 나름대로 이미지를 살려야 돋보인다. 2002년생 근심을 과감히 떨쳐 버리고 마음을 비워라.



    양띠
    31년생 지나치게 인색하면 주위가 고독하다. 43년생 잘 나가던 시절은 접고 눈높이를 낮춰라. 55년생 현실성 없는 상상력 동원은 피곤만 하다. 67년생 사랑의 결실을 얻을 수 있는 운. 79년생 전혀 경험해 보지 못했던 생소한 일을 접한다. 91년생 어려운 시기라도 틈새를 노리면 기회는 있다.

    원숭이띠

    32년생 중재한답시고 끼어들지 마라. 44년생 타인의 부부싸움에 끼어들지 마라. 56년생 친인척간 불신 불화를 주의해야 하는 날이다. 68년생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질까 염려된다. 80년생 우연히 만난 사람과 친해진다. 92년생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닭띠

    33년생 지혜를 모으면 결정이 쉽다. 45년생 옛것을 정리하고 새로운 일에 도전해라. 57년생 그동안 무관심했던 가족을 챙겨보라. 69년생 기초가 튼튼한 일로 발전이 빠르다. 81년생 변화를 두려워 마라. 작은 냇물이 모여 바다를 이루는 운. 93년생 영웅적인 기상도 좋지만 조금 자제하라.



    개띠
    34년생 가족의 조언을 받아들여라. 46년생 상하간 손발을 맞춰 생산성을 높인다. 58년생 지도한답시고 나섰다간 원망을 들을지도 모른다. 70년생 충고를 들으면 고치려고 노력해라. 82년생 부부간 사랑을 위해 애정 표현에 과감하라. 94년생 변화를 무시하는 고집은 어리석다.


    돼지띠
    35년생 잘사는 척하다 지출이 예상된다. 47년생 ‘내가 사겠다’는 말을 남발 마라. 59년생 분주하기는 하나 소득이 따르지 않는 날. 71년생 꿋꿋하게 버틸 수 있는 강인함이 필요. 83년생 발전을 위해선 새로운 환경에 맞서라. 95년생 나서지 말고 묵묵히 지켜봐라.


    집필을 하는 동파 선생(본명 김태균)은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에서 동파철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파 선생은 전북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 동파철학관 제공( www.DP2929.com ) ☏ 055-266-2929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 62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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