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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8월 19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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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합창단과 함께하는 굿모닝 가곡

내달 2일 창원 성산아트홀 대극장

  • 기사입력 : 2022-05-30 0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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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인의 아픔과 삶의 애환 그리고 사랑, 그 모든 희노애락이 담겨 있는 우리 가곡이 올해로 탄생 100주년 맞았다. 이를 기념하는 무대가 창원에서 펼치진다.

    창원문화재단은 오는 6월 2일 오후 7시 30분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국립합창단과 함께하는 굿모닝 가곡’ 공연을 개최한다.

    변사 김명곤 선생의 해설과 함께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의 연주와 바리톤 고성현과 소프라노 김순영, 국립합창단이 출연해 웅장한 무대를 선사한다. 이외에도 소프라노 박수진·장서영, 테너 구태환·이해성 등 정상급 성악가들이 우리 가곡을 빛낼 예정이다. 공연은 창원문화재단·국립합창단·두남재주식회사가 공동주최, (사)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가 주관하며, 예술의전당과 BNK경남은행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에서 하면 된다. VIP석 5만원·R석 3만원·S석 2만원.

    ‘국립합창단과 함께하는 굿모닝 가곡’
    ‘국립합창단과 함께하는 굿모닝 가곡’

    한유진 기자 jinny@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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