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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7월 03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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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심상정, 여영국 후보 공동유세 나서

  • 기사입력 : 2022-05-24 18: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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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일 정의당 심상정 국회의원이 창원을 찾아 여영국 정의당 경남도지사 후보와 함께 공동 유세를 펼치며 지지를 호소했다.

    심 의원은 이날 창원 가음정사거리 출근 인사, 창원시직업보호재활센터 방문하고 창원 반송시장 유세를 여 후보와 함께했다.

    24일 창원 반송시장 앞에서 정의당 심상정 국회의원이 여영국 도지사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성승건 기자/
    24일 창원 반송시장 앞에서 정의당 심상정 국회의원이 여영국 도지사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성승건 기자/

    심 의원은 반송시장 유세에서 “창원 성산은 우리 진보정당 국회의원을 계속 배출해 주신 정치 1번지이고, 창원시민이 키워준 여영국 도지사 후보는 시민의 편에서 민생을 살필 수 있는 최고 적임자”라며 “우리 여영국을 도지사로 만드셔서 그동안 소외된 시민들의 목소리 대변하고 비정규직 청년 노동자든 여성이든 우리 자영업자이든 이분들의 삶이 도정에서 논의 되고 모든 분들에게 골고루 제공할 수 있는 그런 경상남도를 만들어 대한민국 정치를 바꾸어 주실 것을 간곡하게 호소드린다”고 당부했다.

    여영국 후보는 “우리 일하는 시민들과 우리 아이들이 더 행복한 경남을 만드는데 정의당 대표로서 또 경남도지사 후보로서 최선의 역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밝히며, “정당투표는 3번, 창원시 정당 투표도 3번, 경상남도 정당 투표도 3번을 꼭 선택해 하시어 다양한 목소리가 반영되는 정치를 해다랄”고 호소했다.

    이날 심 의원은 다리 부상으로 휠체어에 탄 채 반송시장을 한 바퀴 돌았다.

    조고운 기자 lucky@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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