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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7월 03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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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23일자 운세 (음력 4월 23일)

  • 기사입력 : 2022-05-23 08: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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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쥐띠
    36년생 쓸 때는 쓰는 인심이 필요하다. 48년생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는 걸 알아라. 60년생 상심 마라. 시대의 문제이지 내가 무능한 게 아니다. 72년생 놓치지 마라. 정보에 민감해야 한다. 84년생 수입도 있고 지출도 있겠다. 96년생 미비점만 보완하면 순조롭겠다.


    소띠

    37년생 잘못을 한번 용서했으면 재론 마라. 49년생 많이 웃어라. 그래야 생활에 활력이 넘친다. 61년생 잘 나가는 동료로 인해 다소 상처를 받겠다. 73년생 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다. 85년생 앞 일을 좌우할 결정을 앞두고 있다. 97년생 망설임은 시간 낭비이니 과감한 실천이 필요하다.



    범띠
    38년생 언어에 실수가 예상되니 조심하라. 50년생 업무가 과중하나 몸 생각도 하면서 하라. 62년생 시기가 아니니 때를 기다려라. 74년생 동료나 가족의 도움이 크게 작용하겠다. 86년생 분수를 알면 불행이란 있을 수 없다. 98년생 여행지에서 각종 안전사고를 조심하라.


    토끼띠
    39년생 잔소리보다 따끔하게 일침을 가하라. 51년생 일진이 좋아 한 가지를 들어 열 가지를 통한다. 63년생 부부 서로를 대신할 수 있는 준비가 필요하다. 75년생 나보다 뛰어난 자 많음을 알아라. 87년생 유머감각이 뛰어나 어딜 가든 환영받는다. 99년생 오로지 끈기 있게 계획을 실천해야 할 때.


    용띠
    40년생 나이를 무기로 명령을 삼가라. 52년생 가족 간 사랑의 끈을 보다 튼튼히 해야 할 때. 64년생 혼자는 벅차다. 주위와 협력하면 시간을 단축시킨다. 76년생 눈높이를 낮추는 전략이 필요하다. 88년생 가족 간 정다운 대화를 나눈다. 2000년생 용기를 가지고 ‘때’를 기다려야 하겠다.


    뱀띠
    41년생 원하는 것을 얻게 되는 날이다. 53년생 그동안 연락이 뜸했던 친척이나 친구를 조심하라. 65년생 좀 쉬고 쉽다는 생각이 간절한 날이다. 77년생 무작정 대기업을 선호하는 선택에서 벗어나라. 89년생 친구가 무엇을 생각하는지 살펴라. 2001년생 아직까지 부모의 역할이 크다.


    말띠

    42년생 과거에 집착하면 갈등만 따른다. 54년생 주변의 조언을 받아들여야 일에 실수가 없다. 66년생 달리 방법이 없다. 오직 노력뿐이라. 78년생 어렵다 하여 자기 회의감으로 젖어들면 안 된다. 90년생 많은 사람과의 만남으로 바쁘다. 2002년생 노력 여하에 따라 결실의 크고 작고가 달렸다.



    양띠
    31년생 예방 차원에서 건강진단도 좋겠다. 43년생 가족 간 따뜻한 말 한마디와 배려가 필요한 날. 55년생 남편과 아내 할 일에 대한 고정관념을 버려라. 67년생 어차피 선택해야 될 일이라면 빨리 하라. 79년생 임기응변의 능력으로 인정을 받겠다. 91년생 태도를 확실히 하고 방침을 정하라.

    원숭이띠

    32년생 아등바등 말고 마음을 비워라. 44년생 신경이 쓰였던 일에 반가운 소식이 날아들겠다. 56년생 소문난 잔치인 만큼 먹을 것이 풍족하다. 68년생 소비를 함에 앞서 필요한 물건인지 생각하라. 80년생 가정이 유일한 안식처라. 92년생 앞으로 거친 바다를 항해하게 되니 준비를 철저히 하라.


    닭띠

    33년생 마음의 여유가 갖고 서두르지 마라. 45년생 흐르는 물과 같이 막힘이 없는 하루다. 57년생 구매 욕구가 일면 ‘아나바다 운동’을 되새겨라. 69년생 묵은 감정을 빨리 털어라. 갈 길이 급하다. 81년생 사람은 함께 지내보아야 속을 안다. 93년생 특히 여행지에서 건강관리가 요구된다.



    개띠
    34년생 이상하면 건강 체크는 필수다. 46년생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 명심하라. 58년생 마음이 넉넉하니 주변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겠다. 70년생 꼭 필요한 것이 아니면 다음으로 하라. 82년생 앞질러 생각 말고 말의 진의를 살펴라. 94년생 가족이 모이니 분위기가 화기애애하다.


    돼지띠
    35년생 생각한 바를 몸소 실천하는 날. 47년생 인건비 절약을 위해 몸소 뛰어야 할 때. 59년생 주위에서 비롯된 모든 의심이 사라지는 날이다. 71년생 윗사람의 말이 잔소리로 여겨져 짜증이 난다. 83년생 장독보다 장맛이 좋은 하루다. 95년생 과감하면서도 신중함이 요구되는 때.


    집필을 하는 동파 선생(본명 김태균)은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에서 동파철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파 선생은 전북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 동파철학관 제공( www.DP2929.com ) ☏ 055-266-2929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 62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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