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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2281명 추가… 40대서 가장 많이 발생

누적 확진 107만914명… 사망자 2명

  • 기사입력 : 2022-05-17 21: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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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일 경남도의 주간확진자 현황 발표에 따르면 올해 20주차(8~14일) 확진자 수는 1만5521명으로 19주차 대비 1936명 감소했다.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2217명이다. 연령별로 보면 40대가 15.7%로 가장 많았고, 50대(14.2%), 10대(13.6%), 30대(12.9%)순으로 나타났다.

    17일 0시 기준 도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2281명이다. 도는 누적 확진자 수가 107만914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해외입국 1명을 제외하고 모두 지역감염이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창원 948명(창원 430, 마산 335, 진해 183), 김해 292명, 진주 267명, 거제 199명, 양산 178명, 사천 79명, 밀양 69명, 창녕 38명, 거창 36명, 함양 28명, 남해 22명, 고성 21명, 하동 21명, 함안 18명, 합천 18명, 통영 17명, 산청 17명, 의령 13명이다.

    현재 159명이 입원 치료 중이고, 위중증 환자는 5명, 재택 치료자는 1만5747명이다.

    이날 70대 1명, 80대 1명 등 총 2명이 코로나19 사망자로 집계됐다. 도내 누적 사망자는 1191명이고, 누적 사망률은 0.11%다.

    창원시 의창구 한양대학교 창원한마음병원 선별진료소./경남신문 자료사진/
    창원시 의창구 한양대학교 창원한마음병원 선별진료소./경남신문 자료사진/

    조고운 기자 lucky@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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