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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21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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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 상공회의소 신년 각오

“코로나 위기 극복·지역경제 활성화 우리가 앞장서겠다”

  • 기사입력 : 2022-01-17 08: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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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내 경제계 중심 역할을 하고 있는 경남상공회의소협의회(회장 구자천)가 임인년 새해를 맞아 희망찬 결의를 다지는 신년 각오를 밝혔다.

    경남상공회의소협의회에는 도내 9개 시·군 상공회의소가 가입돼 있다. 지역 경제위기 극복과 도내 경제 활성화를 위한 각 상공회의소의 신년 각오와 주요 사업 등에 대해 알아본다.



    구자천 창원상공회의소 회장

    “창원특례시 좋은 결실 맺도록 힘 보탤 것”

    구자천 창원상공회의소 회장

    103만 창원시민의 희망을 한데 품은 2022년 임인년(壬寅年)의 새해가 밝았다. 새해에는 검은 호랑이가 가진 용맹함과 열정의 기운이 우리지역 구성원 모두에게 전달돼 코로나19의 긴 터널 속에서 느낀 막막함과 불안감을 떨쳐내길 기대한다.

    지난해 코로나19를 비롯한 국내외 경제환경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우리는 각자가 할 수 있는 일을 끊임없이 찾아왔고, 조금씩 회복의 실마리를 찾아 내왔다. 올해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 또한 녹록지가 않지만, 지역 경제를 책임지는 구성원의 한 사람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전념하겠다. 더불어 기업 활동을 통해 얻은 이윤의 일부를 지역민과 함께 한다는 나눔의 미학도 잊지 않겠다.

    더욱이 올해는 창원특례시가 출범하는 의미 있는 해다. 비수도권에서는 유일하게 특례시 자격을 갖춘 창원의 위상은 기업에 새로운 기회를, 지역민에 자긍심을 안겨줄 것이다. 앞으로 지역 구성원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특례시에 필요한 사무와 권한을 발굴하고 힘을 모아나간다면, 창원은 더욱 내실 갖춘 지방분권의 으뜸도시로 발돋움할 것이다.

    창원상공회의소도 지역 기업과 함께 창원특례시가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적극 힘을 보태겠다. 지역사회와 기업은 지역발전을 향해 나아가는 수레의 양쪽바퀴와도 같다. 지역 구성원 서로에게 힘을 북돋아 주고, 응원하는 속에서 퍼지는 긍정과 희망의 영향력이 코로나19의 극복과 성공 특례시의 원동력이 될 것이다.

    끝으로 지역민 모두가 매일매일 감사하는 일이 생기는 임인년 한해 되기를 기원한다.



    이영춘 진주상공회의소 회장

    “위드 코로나 시대, 新 경제활력에 매진”

    이영춘 진주상공회의소 회장

    진주상공회의소는 1982년 이래 해마다 각계 인사들과 상공인들이 모여 새해인사회를 열고 지역 경제발전과 화합을 다짐해 왔지만, 올해는 코로나로 미디어를 활용한 온라인 비대면 인사회를 새롭게 시도했다. 우리 경제계는 이런 변화를 받아들이고 4차 산업혁명을 넘어 6·7차 산업혁명까지 고려하며 빠른 대응과 준비를 해야 할 때이다.

    이에 진주상공회의소는 올해 ‘위드코로나 시대, 新 경제활력’을 위해 매진하고자 한다. 우리 지역 기업들이 경제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고 경영에 매진할 수 있도록 기업하기 좋은 인프라 조성과 현장중심의 행정을 더 강화할 것이다. 애로사항 원스톱 해결을 위한 ‘미래성장 자문단’을 운영해 기업의 경제활동을 저해하는 부분을 적시에 해결하고 ESG경영 환경 조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전무했던 지역기업과 산업변천에 관한 연구와 정리를 통해 기업가 정신을 되새기고 함양하기 위한 ‘진주산업경제사’를 발간하고, 기업인이 마땅히 존중받는 분위기 조성과 지역 사회와 소통을 확대하기 위한 ‘나눔과 봉사’를 보다 강화한다. 기업가정신 교육센터·전문도서관·체험센터와 테마마을, 진주상무사 등과 연계한 진주형 기업가정신 마련을 고심 중이다.

    주요 경제 이슈 및 지역 SOC 등 대선·지방선거 공약 채택을 위한 건의 활동과 지역경제 개발 및 경제 현안 대응 및 대안 제시, 역외기업 유치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 경제계를 대표하는 상공회의소의 역할을 대내외에 알리는 것 역시 빼놓을 수 없다.

    검은 호랑이의 기운으로 긴 터널의 끝과 새로운 시작을 활짝 여는 한 해를 기대하며 모두를 응원한다.



    이상석 통영상공회의소 회장

    “지역기업 함께 상생하며 위기 극복 노력”

    이상석 통영상공회의소 회장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올해도 내수경기 악화와 인플레·공급망 차질 우려, 주요국 통화정책 전환 가속화 등 경기회복의 불확실성은 여전히 사라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우리 지역이 가지고 있는 환경여건을 바탕으로 지역기업이 함께 상생해 이 위기를 극복하는 것을 올해 목표로 삼았다.

    먼저, 지역 내 안정국가산업단지의 활성화에 앞장서겠다. 조선업 불황 이후 다시금 연이은 수주로 인한 약진과 공단 내 LNG발전소 착공에 따라 지역경기가 반등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고 있다. 이에 따른 공단 입주자협의회 결성 및 천연가스발전사업 상생협약을 추진했으며 이와 연계해 지역기업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다음으로 ESG와 탄소중립이라는 세계화 추세에 맞춰 미래의 신성장산업과 함께 지역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힘쓰겠다. 국내 최대 굴 생산지인 통영은 패각으로 골치를 앓았지만, 최근 관련 법이 통과돼 행정지원으로 기대효과가 크다. 또, 양질의 풍력발전을 할 수 있는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가지고 있어 주민수용성 제고 및 경제활성화를 위한 진정성 있는 대화와 충분한 대책으로 지역주민들의 수익증대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 환경보호를 통해 지속발전 가능한 경제활성화를 이끌도록 하겠다.

    더불어 LH 도시재생사업의 지역기업 참여 추진과 상공인의 권익보호·지역경제 발전을 통해 기업의 경영 애로해소와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다. 또한 지역의 청년들이 살고 싶은 통영을 만들어 지역경제의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다하는 것을 목표로 올 한 해 지역과 함께하는 상의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



    서희영 사천상공회의소 회장

    “항공산업 지속 성장 위해 인프라 조성 최선”

    서희영 사천상공회의소 회장

    지역 기업들이 코로나19와 4차 산업혁명이 만든 ‘뉴노멀시대’ 경제 패러다임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기업경영에 매진할 수 있도록 기업하기 좋은 인프라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

    지난해 사천시를 대표하는 항공산업은 코로나19로 인한 매출감소와 정부의 항공 MRO산업 이원화 육성 정책으로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야만 했다. 하지만 경남항공 국가산업단지와 용당 항공MRO 일반산업단지는 차질없이 잘 진행돼 올해 연말과 내년 말 준공을 앞두고 있고, KAI를 중심으로 하는 항공부품제조업은 공급망을 유지하고 있어, 일상이 회복된다면 항공제조산업은 제2의 도약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사천지역 항공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항공MRO 물량 확보, 항공부품제조업체 지원 및 금융·세제지원, 항공MRO 클러스터 조성 등을 정부에 지속적으로 요구해 나갈 것이다.

    아울러 ESG경영 이해를 위한 설명회와 컨설팅, 그리고 ‘기업CI 제작’과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다수공급자계약(MAS) 컨설팅’을 무료로 지원하고, 상공회의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회원배가운동’을 추진할 계획이며, 상공인들의 활동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상공인대상’을 처음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사천상의가 보건복지부 ‘시니어인턴십’ 위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만 60세 이상 인턴고용 기업에 인건비 일부를 지원해 고용안정에 기여하고, 중소벤처기업부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사업’을 통해 청년근로자의 목돈 마련과 장기재직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양산 박병대
    박병대 양산상공회의소 회장

    “제조기업 혁신 이루도록 경쟁력 향상 집중”

    박병대 양산상공회의소 회장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모두가 지치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올 한 해 관내 기업인과 근로자들이 희망을 가지고 새로운 도전과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경영환경 조성과 산업구조 고도화를 위해 역량을 집중해 나가고자 한다.

    특히 지역 주력산업인 자동차, 기계 등 전통의 제조업들이 반도체 패권경쟁과 글로벌 공급난으로 위기를 겪고 있는데 IOT, AI 및 빅데이터를 활용한 기술혁신, 경영혁신, 신소재·신기술 개발 등을 통해 제조혁신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각종 연구기관과의 업무 협력을 통해 관내 제조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앞장서겠다.

    아울러, 부울경 3개 시도 경계와 맞닿아 있고 ‘KTX 물금역 정차’가 실현돼 양산이 지금보다 더 발전하고 역동적인 도시로 성장함은 물론 부울경 메가시티의 교통물류 중심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힘을 보태나갈 계획이다.

    올 한해는 다양한 지원을 통해 기업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자 한다. 먼저, 기업 방문 및 지역별 산업단지협의회, 유관기관장 초청 간담회를 통해 산업 현장에서 체감하는 불합리한 규제 및 애로사항을 적극 발굴 해소해 나갈 계획이며, 중소기업 기술개발·장비이용료 지원, 온라인 마케팅비용 지원, 기업 홍보 동영상 제작 지원 등 총 17개 시보조금 사업을 연중 추진한다. 또한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우수기업을 홍보하기 위한 지역기업 소개·구인구직의 장 개최를 비롯해 기업 대표 소통힐링 포럼 개최를 통해 도전의욕과 기업인의 기를 북돋아 줄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고자 한다.


    김해 박명진
    박명진 김해상공회의소 회장

    “시·유관기관 협력 통한 기업 지원책 모색”

    박명진 김해상공회의소 회장

    코로나19 장기화 등의 영향으로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과 불확실한 경제 위기가 지속되는 상황 속에서 김해상공회의소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기술진보와 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흐름에 지역기업이 발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우선 항상 기업을 위한 지원책이 무엇인지 먼저 고민하면서 김해시와 연계를 강화해 고용노동지청, 한국산업인력공단 유치를 비롯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기업 수요와 산업여건에 맞는 기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

    그리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온라인 비즈니스가 급속도로 늘어나는 시대상을 반영해 기업과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을 다양하게 만들고, 온라인 강의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올해부터 시행하는 중대재해처벌법 등 기업에 도움 되는 각종 설명회, 컨설팅 등을 준비해 비대면 시대에 멀어진 관계를 모으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일에 앞장서겠다.

    더불어 기업경영애로 상담센터를 보다 활성화하면서 관내 기업체 협의회와 기업 현장 등을 직접 찾아가 현재 지역기업이 겪고 있는 실질적인 경영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해소하는데 더욱 주력하겠다.

    또한 지역경제 동반자로서의 자세로 올 한해 그 누구보다도 기업 가까이 머무르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로를 찾는 일에 더욱 힘쓰겠다.

    2022년 임인년 새해, 지난날의 고생은 잊고, 흑호랑이의 힘찬 기운이 지역사회에 고루 퍼지기를 바란다.


    밀양 손영준
    손영준 밀양상공회의소 회장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지원 역량 강화”

    손영준 밀양상공회의소 회장

    코로나로 인해 생각하지도 않았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코로나는 우리의 일상을 바꿔 놓았고 경제활동에 많은 변화를 가져다주면서 불황과 위기 속에서 지난 한 해를 보냈다면 올해에는 사회, 경제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기업지원에 역량을 강화하고자 한다.

    장기간의 경기침체 속에서도 역동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밀양의 기업 퍼스트 나노도시를 위한 국가산단 조성, 관광단지, 주요 국책사업이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회원기업들이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다.

    밀양상공회의소는 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기업애로 해소, 일자리 창출과 함께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적극 실천할 계획이다.

    기업 간 협력증진과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밀양 경제 포럼을 개최하고, 입찰정보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겠다.

    또한 산업단지 근로자를 위한 통근버스를 운영하고, 기업 경영자금 지원확대 등 기업애로 해소와 지원에 자치단체와 적극 협력하도록 할 계획이다.

    위기의 시대를 극복하기 위한 경제정보, 세무, 노무 등 기업운영에 필수적인 분야에 분기별 전문교육도 실시하겠다.

    위드 코로나 시대 밀양은 미래발전을 선도할 신성장동력 사업들이 추진되고 있다.

    급변하는 대외환경에 능동적으로 적극 대처하고 이와 더불어 민생안정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동참해 지역사회와 공감하고 함께 성장하는 경제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함안 박계출
    박계출 함안상공회의소 회장

    “위기를 기회로 삼아 축소·중단사업 재개”

    박계출 함안상공회의소 회장

    지난해도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계획했던 많은 사업이 진행되지 못했다. 그동안 국민 모두 코로나 극복을 위해 서로 힘을 모았다. 그리고 이제 위드 코로나를 앞두고 있다.

    이에 함안상공회의소도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상공인을 위한 본연의 업무에 집중하려 한다.

    이를 위해 함안경제포럼, 비즈니스지원단, 회원단 및 근로자 연수 등 그 동안 중단하거나 축소했던 행사와 사업을 재개할 계획이다.

    또 어려움에 처한 기업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기업지원센터 운영을 강화, 기업 경영상 발생하는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갈 것이다.

    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지역 상공인들에게 힘이 돼 주고, 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상공회의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장기화로 인해 우리 사회를 지배해 왔던 기존의 패러다임이 송두리째 바뀌고 있다. 우리의 삶은 비대면으로 변했고, 비즈니스도 언택트 시대가 됐다. 변화와 혼란이 가중되는 불확실성의 시대는 준비되지 않은 자에게는 위기지만 준비된 자에겐 기회가 될 수 있다.

    근고지영(根固枝榮),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아름다운 꽃과 풍성한 열매를 맺는다고 했다. 서로 힘을 모아 성장의 기초를 다져 지금의 위기를 기회로 삼아야 한다.

    급변하는 환경과 시대적 요구에 맞춰 미래를 주도해 나갈 수 있도록 함안상공회의소도 힘을 보태겠다.

    2022년은 호랑이의 해이다. 상공인 모두 호랑이 기운을 받아 목표하는 바를 성취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


    거제 김환중
    김환중 거제상공회의소 회장

    “조선업 재도약 위한 경제활성화 지원 주력”

    김환중 거제상공회의소 회장

    지난해 우리나라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위기 상황에도 최단 기간 무역 1조달러, 수출 5000억달러를 달성했다.

    특히 지역 중추산업인 조선업은 대형 LNG운반선, 컨테이너선, VLCC(초대형 원유운반선) 등 고부가가치 선박 세계 발주 중 한국의 수주 비중이 60%를 상회하고 있음은 거제시민 모두에게 기쁨과 희망을 주는 낭보라고 생각한다.

    삼성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이 올해에도 수주 목표를 초과 달성하길 기대하며 경쟁력 있는 고부가가치선을 좋은 가격에 수주받아 다시 한 번 조선산업이 활력을 찾고 관련된 산업에 종사하는 모든 분들이 긍지와 보람을 갖길 기원한다.

    지역경제 또한 변화하는 세계 경제의 추이를 잘 살펴 앞으로 10년간 이어질 글로벌 조선시장의 슈퍼사이클에 선제적 대비태새를 구축해 세계에서 다시 한 번 주목받는 조선도시 거제시로 도약 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힘을 합쳐야 할 것이다.

    거제상공회의소도 기업경영에 조금이라도 걸림돌이 되는 규제나 애로사항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건의, 해결하고 기업에 도움이 되는 정부 시책들을 신속하게 분석하고 전달해 지역 많은 기업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우리시 발전을 앞당길 수 있는 가덕도 신공항 유치, 한·아세안 국가정원 조성, 거가대교 국도승격 촉구, 거제~마산간 국도 5호선 조기 착공, 사곡국가산단 조성, KTX 남부내륙고속철도 조기착공 등이 신속하고 원활하게 진행 될 수 있도록 거제시와 적극 협력해 상공인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침체된 지역 경기를 활성화시키는데 주력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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