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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21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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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39명 등 경남 111명 확진… 1명 사망

  • 기사입력 : 2022-01-11 20:3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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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날(90명)보다 21명 늘어난 111명을 기록했다.

    경남도는 10일 오후 5시 이후 도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11명이 발생했다고 11일 밝혔다. 감염경로는 진주 소재 학교 관련 1명, 도내 확진자 접촉 71명, 타 지역 확진자 접촉 7명, 수도권 관련 1명, 해외입국 7명으로 24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71명 중 가족은 33명, 지인 31명, 직장동료 4명, 동선접촉은 3명이다.

    사망자는 1명으로 기저질환이 있던 60대 환자가 숨졌다.

    11일 오후 5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1967명(입원 1250명, 퇴원 2만610명, 사망 107명)이다. 이날 오전 0시 기준 도내 3차 백신 예방 접종률은 41.7%, 오후 5시 기준 병상 가동률은 47.6%를 기록했다.

    창원종합버스터미널 앞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경남신문 자료사진/
    창원종합버스터미널 앞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경남신문 자료사진/

    김용훈 기자 yhkim@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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