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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26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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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경찰서, 보이스피싱 피해 막은 직원에 감사장

  • 기사입력 : 2021-06-23 08: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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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해서부경찰서(서장 진영철)는 보이스피싱을 의심하고 피해자의 계좌 송금을 만류한 후 112에 신고한 은행 직원 A씨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1일 보이스피싱이 아니라며 무조건 돈을 인출해야 한다는 피해자를 적극적으로 설득해 6030만원의 피해를 막는데 기여했다.

    한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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