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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24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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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0명

창원 초등학교서 학생·교직원 감염
창원 6명, 김해 5명, 진주 4명, 거제 2명, 통영·사천·양산 각각 1명

  • 기사입력 : 2021-05-09 14:2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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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도는 8일 오후 5시 이후 경남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0명이 발생했다고 9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창원 6명, 김해 5명, 진주 4명, 거제 2명, 통영·사천·양산 각각 1명이다.

    감염경로별로는 도내 확진자 접촉 10명, 감염경로 조사중 4명, 통영 식품공장 관련 2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2명, 수도권 관련 1명, 해외입국자 2명이다.

    창원 확진자 2명은 창원 모 초등학교 학생과 교직원으로 해당 학교에 학생과 교직원에 대한 검사가 진행 중이다.

    통영 소재 식품공장 관련 확진자가 1명 늘어 총 누적 확진자 37명이 됐다. 거제 확진자 2명은 해외 입국자다.

    한편 경남도는 최근 1주일(5월 2~8일)간 일일 평균 확진자 수가 31.9명으로 직전 한 주(41.6명)에 비해 감소세를 나타냈다고 설명했다.

    9일 오후 1시 30분 현재 경남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총 4209명이다. 이 중 407명은 입원 치료를 받고 있고, 3786명은 퇴원했으며, 16명은 사망자다.

    창원시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경남신문 자료사진/
    창원시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경남신문 자료사진/

    조고운 기자 lucky@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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