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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아림사에서 함세웅 신부 ‘인문학 강좌’

  • 기사입력 : 2014-01-22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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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세웅 신부


    파랗게날 연구원(대표연구원 이이화)은 오는 25일 오후 2시 거창군 대동리 아림사에서 천주교 함세웅 신부의 인문학 강좌를 진행한다.

    이번 강좌는 ‘지금 여기 정의로운 생명평화- 칼을 주러 오신 예수’라는 주제로 함 신부가 바라보는 종교적 신앙의 핵심과 정의구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인문학 강좌가 열리는 아림사는 신라시대 때 거창의 옛 지명인 아림(娥林)의 천년 고찰의 맥을 잇는 역사적인 사찰로 몽골 침입 때 불에 타 사라졌지만 10년 전 복원해 현재에 이르고 있다. 강좌 문의는 다음카페 ‘파랗게날’. ☏ 010-9257-1157. 이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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